경남정보대 추만석 총장(왼쪽)과 부산전자공고 정현섭 교장이 24일 '2+2연계교육협약'을 맺었다.

경남정보대 추만석 총장(왼쪽)과 부산전자공고 정현섭 교장이 24일 '2+2연계교육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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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교장이 추천하는 학생에게 입학 우선권을 주는 대학·고교 연계 교육 협약이 추진된다.


경남정보대학교 추만석 총장과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 정현섭 교장이 24일 대학 대회의실에서 2+2 연계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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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자과 20명, 기계계열 7명, 전기수소자동차과 7명의 학생이 학교장 추천만으로 입학할 수 있는 우선권을 갖게 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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