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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 '분노의 질주8' 악역 낙점…'매드맥스' 아성 잇는다

최종수정 2016.04.09 00:42 기사입력 2016.04.0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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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 / 영화 '다크 플레이스' 스틸컷

샤를리즈 테론 / 영화 '다크 플레이스' 스틸컷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퓨리오사 역으로 열연했던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분노의 질주’에 합류한다.

미국 영화 전문 매체 버라이어티의 10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샤를리즈 테론은 ‘분노의 질주8’에 합류를 확정지었다.
샤를리즈 테론은 ‘분노의 질주’에서 새로운 악당 역할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세한 배역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2017년 4월 개봉할 예정인 ‘분노의 질주8’에는 빈 디젤, 드웨인 존슨, 타이레즈 깁슨, 제이슨 스타뎀이 주연 배우로 출연한다.

한편 '분노의 질주 8'은 역대급 로케이션 선정도 알려져 화제다. 메이저 스튜디오 영화 최초로 쿠바에서 촬영을 허가 받았다. 또 현재 아이슬란드에서 대규모 액션신을 촬영 중이라고 전해졌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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