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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성매매 물의 농구선수 4명, 1년간 출전권 박탈

최종수정 2018.08.29 21:08 기사입력 2018.08.2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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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일본 농구협회가 최근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던 중 유흥업소에 출입하고 성매매를 한 남자 농구대표팀 선수 4명에게 1년간공식 경기 출전권을 박탈했다고 일본 언론이 2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농구협회는 이날 임시 이사회를 열고 해당 선수 4명에게 1년간 공식 경기 출전을 정지하는 처분을 내렸다.

앞서 일본 농구대표팀 선수 4명은 지난 16일 오후 일본 대표팀 공식 활동복을 입고 유흥업소에 출입했으며 인근 호텔에서 성매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농구협회는 문제가 불거지자 변호사 3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사실관계를 조사하도록 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처분을 검토해 왔다.

국제부 기자 interdep@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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