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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정인선, '매직키드 마수리' 시절 모습 눈길

최종수정 2018.04.17 14:44 기사입력 2018.04.17 14:44

배우 정인선 / 사진=스포츠 투데이DB(왼쪽),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정인선과 이이경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정인선의 어릴적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17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를 인용해 정인선과 이이경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함께 출연하게 되면서 자신들의 열애 사실이 드라마에 피해가 될까 우려해 이를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인선 폭풍성장'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과거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할 때 정인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첨부됐다.

사진 속 정인선은 해맑은 표정을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양 손 손가락으로 브이(V) 모양을 만들고 있다.
한편, 1991년생인 정인선은 1996년 6살의 나이로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했다. 그는 이후 2002년 KBS 어린이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했고 영화 '살인의 추억' 마지막 장면에 등장하는 등 활발한 연기활동을 이어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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