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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장혁, 과거 사진 보니 모태 미남 강제 입증…“아기 때부터 꽃미모”

최종수정 2018.01.14 16:48 기사입력 2018.01.14 16:48

사진=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방송화면 캡처



배우 장혁의 ‘런닝맨’ 특별 출연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는 장혁이 출연해 그의 과거 사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혁의 아기 시절부터 유년시절, 고교 시절의 사진이 모두 공개됐다. 사진 속 장혁은 현재와 같은 굴욕 없는 과거를 자랑하며 모태 미남임을 인증했다.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장혁은 “많이 얘기하는데 편집이 많이 된다. 덕분에 말이 없는 사람으로 인식이 되고 있다”라면서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굉장히 브레인 쪽이다. 많은 얘기를 해도 편집에서 안 나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혁의 과거 사진을 본 네티즌은 “완전 꽃미모네. 아기 때부터 이목구비가 후덜덜”, “항상 최선을 다해서 연기하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순수해 보인다. 모태 미남 장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혁은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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