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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왕꽃선녀님, 정체 알고보니 솔빈…“아름다운 무대였다”

최종수정 2018.01.14 10:25 기사입력 2018.01.14 10:25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왕꽃선녀님의 정체가 그룹 라붐의 솔빈으로 밝혀졌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도전하는 67대 가왕 레드마우스와 레드마우스에 도전하는 새로운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꽃선녀님은 나무꾼과 1라운드 대결을 펼치기 위해 소유와 권정렬의 '어깨'를 선곡했다. 허스키한 왕꽃선녀님의 목소리와 부드러운 나무꾼의 목소리가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무대를 압도했다.

 

왕꽃선녀님과 나무꾼의 무대를 본 가수 김현철은 “경쟁 구도를 느낄 수 없었다. 어떻게 하면 이 노래를 잘 부를 수 있을까를 느꼈다. 아름다운 무대였다”고 말했다. 투표 결과 나무꾼은 60표를 받으며 왕꽃선녀님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패배한 왕꽃선녀님은 어쿠스틱 콜라보의 ‘묘해, 너와’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가면을 벗은 왕꽃선녀님의 정체는 솔빈이었다. 정체가 밝혀지자 판정단은 솔빈에게 놀라며 노래 실력을 극찬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마스크를 쓰고 노래 경연을 펼치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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