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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차투차, 중고차 매매도 타이밍…매매 최적기는?

최종수정 2017.04.14 09:00 기사입력 2017.04.14 09:00

신한카드 차투차
신한카드 차투차


‘중고차 가격이 언제 쌀까?’ 하는 물음에 “네 차 팔 때”라는 대답이 돌아오고, ‘중고차 가격이 언제 비쌀까?’하는 물음에 ‘네 차 살 때’라는 대답이 돌아오는 광고가 있다.

내 차를 살 때 공교롭게 중고차 시세가 올라가고, 내 차를 팔 때 공교롭게도 중고차 시세가 내려간다면 그것 만한 ‘머피의 법칙’도 없을 것이라 느끼게 될 것이다.

하지만 광고에서는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이유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을 덧붙이고 있다. 중고차 시세를 모르고 팔고 사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는 것. 따라서 원하는 차종의 시세를 제대로 알고 있다면 내 차를 헐값에 팔 일도, 거품이 잔뜩 낀 가격에 차를 살 일도 없게 될 것이다.

신한카드 차투차 차량전문가들은 이처럼 똑똑한 중고차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중고차 시세가 낮아지는 시기와 높아지는 시기를 파악하고, 시기별로 시세 동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명절 직전
명절에는 차량 이동을 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중고차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지만, 차주들 입장에서는 명절을 지나고 난 후에 중고차를 시장에 내놓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중고차를 팔 계획이 있다면 명절 직후보다는 직전에 판매하는 게 바람직하다.
▷입학/신학기/입사 시즌
입학 또는 신학기 시즌인 3~4월도 중고차 시장의 성수기로 꼽힌다. 이 시기는 원거리 통학을 위해 중고차를 구입하려는 학생이나 상반기 공채를 통해 뽑힌 신입사원들이 출퇴근을 위해 중고차 구입을 알아보는 시기다.
따라서 중고차를 평소에 비해 좋은 가격에 팔 수 있는 시기라고 할 수 있다.

▷휴가 시즌 직전
휴가기간은 명절과 같은 이유로 중고차 시장의 성수기라고 할 수 있는 시기다. 이 시기가 되면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사람이 증가하고, 중고차 시세는 높아지는 게 일반적이다.

특히 차주들은 휴가를 다녀온 뒤 중고차를 팔려고 하는 반면 중고차 수요자들은 새로 산 차로 휴가를 다녀오려 하기 때문에 수급 불균형이 일어난다. 차를 팔 계획이 있다면 가급적 휴가 직전에 파는 것이 좋다.

결국 중고차를 사려는 사람들은 앞서 언급한 시기를 피해서 구매한다면 상대적으로 유리한 조건에 원하는 자동차를 ‘애마’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중고차 매매사이트 ‘신한카드 차투차’의 관계자는 “결국 중고차 매매도 타이밍이 중요하다.”며 “중고차 매매에도 시기적으로 성수기가 있고 비수기가 있다. 성수기와 비수기를 파악하고 중고차 매매에 나선다면 후회할 일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 차투차는 직영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중고차 매매 플랫폼으로 중고차를 구입할 때 제휴할인쿠폰을 제공해 PC와 모바일로 간편하게 평균 가격보다 최대 200만원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사고팔 수 있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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