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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이낙연 前총리 종로 출마 가능성에 남선알미늄 강세

최종수정 2020.01.23 10:33 기사입력 2020.01.2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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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o7@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o7@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이낙연 전 국무총리의 서울 종로 출마 가능성에 관련 테마주인 남선알미늄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10시31분 현재 남선알미늄 은 전 거래일 대비 4.96%(205원) 오른 4335원에 거래됐다.


알루미늄 등 비철금속을 제조·판매하는 남선알미늄은 계열 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의 이계연 대표이사가 이 전 총리의 친동생이라는 이유에서 이 전 총리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전날 더불어민주당은 이 전 총리에게 4·15 총선 공동 상임 선대위원장직과 서울 종로 출마를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 전 총리는 “이해찬 민주당 대표의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고 홍익표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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