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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얼~쑤 좋다!"...  '송파 탈춤 페스티벌' 개최

공연·전시

"이번 주말 얼~쑤 좋다!"... '송파 탈춤 페스티벌' 개최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운영하는 서울시 유일의 전통마당극장인 ‘서울놀이마당’에서 27~ 28일 '송파 탈춤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송파 탈춤 페스티벌'은 송파구의 자랑스러운 문화재인 ‘송파산대놀이’를 포함, 유네스코에 등재된 전국의 국가무형문화재 탈춤공연을 초청,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드리고자 마련한 행사다. 250년 전 송파장터에서 연희되어온 ‘송파산대놀이’는 서울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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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10주년 DDP, 새 슬로건…'어메이징 투모로우'

개관 10주년 DDP, 새 슬로건…'어메이징 투모로우'

서울디자인재단이 올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개관 10주년을 맞아 '어메이징 투모로우(Amazing Tomorrow): 놀라운 내일'을 새 슬로건으로 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새 슬로건은 지난 2014년 이후 10년간 사용해 온 '드림, 디자인, 플레이'(Dream, Design, Play / 꿈꾸고, 만들고, 누리다)를 대체하게 된다. 재단은 "어메이징 투모로우는 우주선을 닮은 미래지향적 건물 디자인과 첨단 시공 기술·콘텐츠로 무장한 DDP를 통해 앞

 벽사 정재만 서거 10주기 추모 공연 '재회', 내달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벽사 정재만 서거 10주기 추모 공연 '재회', 내달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예능보유자 고(故) 정재만 선생의 서거 10주기를 추모하는 공연 '재회'가 오는 5월2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타고난 춤꾼 정재만은 1971년 한국 전통춤의 대모 한영숙과 사제의 연을 맺으며 벽사(碧史) 춤의 길로 접어들었다. 2대 벽사 한영숙은 1969년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의 예능보유자로 지정됐으며 한성준류의 계보를 잇는 전통춤에 남자인 정재만을 제자로 삼았

1차대전 뒤의 상실감 반영, 오페라 '죽음의 도시'

1차대전 뒤의 상실감 반영, 오페라 '죽음의 도시'

"오페라 '죽음의 도시'는 1차 세계대전(1914~1918)이 끝난 직후인 1920년 초연했다. 많은 이들이 상실감으로 힘들어하던 때였다. 이 작품이 초연 때부터 호평을 받은 이유는 관객들이 아내를 잃은 주인공 파울을 자신과 겹쳐보았기 때문이다." 최상호 국립오페라단 단장은 22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죽음의 도시' 프로덕션 미팅에서 '죽음의 도시'가 성공한 이유는 파울의 처절한 그리움에 관객들이 공감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올 가을, 전국 미술축제 잇는 'K-아트 페스티벌' 열린다

올 가을, 전국 미술축제 잇는 'K-아트 페스티벌' 열린다

"K-컬처의 뿌리인 순수예술이 국내외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소규모, 일부 지역에 한정한 예술 축제의 몸집을 불려 대표 브랜드를 육성해야 한다.” 올해 가을, 전국의 미술축제를 하나로 잇는 'K-아트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 서울특별시에서 열리는 다양한 미술 행사를 통합한 '대한민국 미술축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유인촌 문체부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국

'미술올림픽' 베니스비엔날레, 원주민의 삶에 주목하다

'미술올림픽' 베니스비엔날레, 원주민의 삶에 주목하다

129년 역사의 세계 최대 규모 현대미술축제, 제60회 베니스비엔날레에서 최고 영예 ‘황금사자상’을 남반구 원주민 작가들이 휩쓸었다. 베니스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공식 개막식을 겸한 시상식을 열고 국가관 황금사자상은 호주 원주민 출신의 작가 아치 무어(54)가 이끈 호주관에, 최고 작가 황금사자상은 뉴질랜드 마오리족 여성 작가로 구성된 ‘마타호 컬렉티브’에게 각각 수여한다고 발

[On Stage]오르가니스트 김희성 교수 "'전람회의 그림'은 피아노보다 오르간에 어울려"

[On Stage]오르가니스트 김희성 교수 "'전람회의 그림'은 피아노보다 오르간에 어울려"

"'전람회의 그림'은 음역대가 넓어 피아노보다 오르간에 더 어울리는 곡이다." 오르가니스트 김희성 이화여대 교수는 15년 만에 다시 연주할 '전람회의 그림'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김희성 교수는 22일 롯데콘서트홀 파이프 오르간 독주회를 한다. 이날 모두 네 곡을 연주하며 '전람회의 그림'은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곡이다. 김희성 교수는 2009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독주회 이후 두 번째로 전람회의 그림을 연주한다. 최근

'2024 관악봄축제 HAPPY FESTIVAL' 개최

'2024 관악봄축제 HAPPY FESTIVAL' 개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별빛내린천(도림천)에서 오는 5월 4일부터 5일까지 '2024 관악봄축제 HAPPY FESTIVAL'을 개최한다. 구는 지난 1월 ‘관악이 축제로 물들다’라는 슬로건으로 사계절 축제 브랜드 '관악페스티벌'의 본격 추진을 알린 바 있다. 올봄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2024 관악봄축제 HAPPY FESTIVAL'로 사계절 축제의 포문을 장식한다. 구는 세대 간 취향의 거리를 뛰어넘는 화합의 도시 조성을 목표로, 관악구 최대

임윤찬 "반클라이번 우승뒤 좋은 쪽으로 변하고 있어"

임윤찬 "반클라이번 우승뒤 좋은 쪽으로 변하고 있어"

"되게 좋게 변하고 있다." 2022년 6월, 미국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최연소(18) 우승을 차지한 뒤 스스로 어떻게 변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피아니스트 임윤찬(20)은 이같이 답했다. 지난 19일 새 앨범 '쇼팽: 에튀드(Chopin: Etudes)' 발매를 기념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였다. 콩쿠르 우승 이후 수많은 연주 기회를 얻으며 피아니스트로서 삶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콩쿠르 우승 전에는 피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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