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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204명…전날보다 6명↑

최종수정 2021.06.11 21:51 기사입력 2021.06.1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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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현행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및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처를 3주간 연장한다고 밝힌 1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정부가 현행 거리두기(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 및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처를 3주간 연장한다고 밝힌 1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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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서울시는 11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0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대 198명보다 6명 많고, 지난주 같은 요일인 4일 268명보다는 64명 적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0일 204명, 4일 277명이었다.

11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 잠정 집계치는 4만6300명이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2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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