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에스파, 비대면으로 만난다" LG유플러스, SM과 XR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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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LG유플러스는 SM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아티스트의 'XR(혼합현실) 쇼'를 자사 'U+아이돌라이브'에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2일 NCT 드림을 시작으로 다음달 9일 NCT 127, 20일 에스파 순으로 공연 실황을 U+라이브에서 단독 중계한다.

LG유플러스는 "무대에 초실감형 기술을 덧입혀 아티스트가 가상현실 속에서 펼치는 공연을 실감 나게 즐길 수 있게 한 것이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티켓은 U+아이돌라이브와 'SM타운&스토어'에서 판매한다.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생중계 입장객 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티켓을 구매한 고객은 1개의 기기에서만 시청할 수 있다. 고객은 스페셜 AR 티켓, 포토카드 세트, 포스트카드 북 등 다양한 기획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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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호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110 등락률 +7.17% 거래량 1,640,855 전일가 15,4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LGU+, 홈 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 건 돌파 XR사업담당(상무)은 "고객들이 LG유플러스의 XR 기술로 SM엔터테인먼트의 인기 아티스트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실감형 무대를 준비했다"면서 "지금의 비대면 시대는 물론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도 고객들에게 생생한 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하나의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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