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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알엔투테크놀로지, 글로벌 5G 투자확대 수혜...중장기 성장 지속"

최종수정 2021.09.24 07:35 기사입력 2021.09.2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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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알엔투테크놀로지, 글로벌 5G 투자확대 수혜...중장기 성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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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메리츠증권은 24일 알엔투테크놀로지에 대해 글로벌 5G 투자 확대 수혜로 중장기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알엔투테크놀로지는 국내 유일 LTCC(저온동시소성세라믹) 소재 원천 기술로 5G 무선통신 부품 및 배터리 보호소자 등을 생산하는 업체다. 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북미 5G 기지국 공급 확대와 글로벌 1위 통신장비 업체 Ericsson 신규 고객 추가로 5G 부품·소재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며 "적용 어플리케이션 증가로 배터리 보호소자 부문 고성장이 기대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글로벌 5G 투자 확대로 중장기 성장이 지속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3분기 매출액은 70억원으로 전년 대비 7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은 15억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하반기 무선통신 부문은 국내외 통신사들의 5G 투자 확대와 삼성전자 및 중국 메이저 고객사 물량 증가로 전년 대비 개선될 전망이다. Ericsson 신규 업체 등록으로 글로벌 5대 메이저 장비 업체에 모두 부품을 공급하는 점도 강점이다. 정지수 연구원은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18.4%의 꾸준한 외형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며 "비용 중 고정비가 대부분을 차지해 매출 성장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올 연간 매출액은 312억원, 영업이익 65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30.6%, 58.4% 늘어날 전망이다. 배터리 보호소자 부문은 적용 어플리케이션의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그는 "작년 9월 국내 메이저 완성차 부품사의 공급 업체로 등록됐으며 차량간 통신에서 안테나 수신강도를 높이는 용도로 커플러 채택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터리 보호소자는 지금까지 가전 제품 위주로 활용됐지만 적용 어플리케이션이 확대될 경우 실적 기여는 물론 밸류에이션 리레이팅까지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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