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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올해 가정의 달 선물 키워드는 '비대면·홈퍼니싱'

최종수정 2021.05.06 10:15 기사입력 2021.05.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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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머무는 시간 늘어나며 홈퍼니싱에 높은 관심…가정의 달 선물로 리빙 아이템 각광

까사미아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취향 가구’ 아이템을 선물로 제안한다. 사진은 까사미아의 캄포 소파(클래식)’ [사진제공=까사미아]

까사미아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취향 가구’ 아이템을 선물로 제안한다. 사진은 까사미아의 캄포 소파(클래식)’ [사진제공=까사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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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코로나19의 확산세가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감사의 마음으로 설레던 가정의 달 풍경도 사뭇 달라진 분위기다. 강화된 방역지침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며 오히려 비대면 선물이 미덕이 되고 있는 것.


특히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며 홈퍼니싱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즘, 다양한 리빙 아이템이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신세계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가정의 달을 맞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주 동기 대비 가구 매출이 약 1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까사미아는 사랑과 감사를 전하며 취향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홈퍼니싱 아이템을 가정의 달 선물로 소개했다.


최근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구는 단연 소파다. 집안의 커뮤니티 공간인 거실의 핵심 가구로, 편안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더불어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디자인의 소파 제품들이 인기다.


특히 모듈형 클라우드 소파 ‘캄포 시리즈’는 구름 위에 앉은 듯 편안한 착석감은 물론 공간의 규모나 형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조합·배치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중 코너형, 암리스, 오토만 세 가지의 큐브 구성의 기본형 ‘캄포 클래식’과 콤팩트한 사이즈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 ‘캄포 슬림’이 가정의 달 선물로 사랑받고 있다.

1인 리클라이너 소파도 안락한 휴식과 효율적인 공간 활용으로 받고 싶은 효도 선물 1순위로 떠오르고 있다. 그 중에서도 버튼 하나로 쉽게 조작이 가능한 ‘리츠’, ‘눕체’ 등의 전동 리클라이너는 까사미아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였던 일반 리클라이너 ‘우스터’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며 부상하고 있다.


쾌적한 홈스쿨링을 돕는 키즈룸 가구도 주목할 만하다. 까사미아는 최근 모듈형 자녀방 가구 시리즈를 출시했다. 손쉽게 구성 변경이 가능한 ‘베네 키즈 수납장’과 여러 커스터마이징 옵션으로 연령과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는 ‘아빌 주니어룸 시리즈’는 신학기에 이어 가정의 달 선물로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재택근무로 가정 내 업무 공간의 필요성이 높아지며 사무용 가구에 대한 관심과 수요도 늘고 있다. 까사미아에서 선보이고 있는 미국의 프리미엄 인체공학 오피스 브랜드 ‘휴먼스케일’의 체어는 사용자의 자세와 움직임에 따라 의자의 등받이 각도가 자동 조절되는 혁신적인 시스템으로 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인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최근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취향 가구’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홈퍼니싱 아이템 선물로 건강하고 마음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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