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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주혁, 나홀로 '인어상' 변신… 굴욕

최종수정 2014.04.06 19:45 기사입력 2014.04.0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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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어로 변신한 '1박2일'의 김주혁

▲ 인어로 변신한 '1박2일'의 김주혁


[아시아경제 e뉴스팀]'1박2일'의 김주혁이 인어공주 굴욕을 당했다.

김주혁은 6일 오후 방송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 멤버들과 경남 양산으로 봄꽃 기차 여행을 떠났다.

행복도 잠시, 퇴근 복불복이 진행되며 김주혁에게 위기가 닥쳤다. 멤버들은 속속 미션을 성공하며 그의 곁을 떠났던 것. 김준호를 끝으로 모두가 상경했고 김주혁 홀로 부산 해운대로 발걸음을 옮겨야 했다.

스태프들과 만나 얼른 미션을 해결하고 각오를 다지던 찰나, 제작진의 미션이 공개됐다. 바로 해운대 동백섬의 명물 인어상으로 변신해야 했던 것. 김주혁은 시민들이 보는 가운데 인어 의상을 입어야 했고, 10가지 포즈를 취해야 했다.

굴욕 미션을 수행하는 중에도 김주혁은 시민들과 '1박2일' 구호를 외치는 등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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