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카시오월드] 김형성, 5위 "2%가 부족해~"

최종수정 2013.11.29 17:24 기사입력 2013.11.29 17:24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김형성(33ㆍ사진)이 5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29일 일본 고치현 구로시오골프장(파72ㆍ7300야드)에서 이어진 일본프로골프(JGTO) 마지막 메이저 카시오월드오픈(총상금 2억엔)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더 줄였다. 상금랭킹 2위 김형성에게는 상금왕 등극을 위해 우승상금 4000만엔이 반드시 필요한 무대이다.
하지만 1위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6언더파를 몰아치며 공동선두(6언더파 138타)로 치솟아 상황이 좋지 않다. 27개의 '짠물퍼팅'을 앞세워 버디만 6개를 솎아내는 퍼펙트플레이가 돋보였다. 마쓰야마는 이미 김형성을 4300만엔 차이로 앞서고 있어 이 대회 우승으로 곧바로 상금왕을 결정할 수 있다.

선두권은 오다 고메이(일본)가 공동선두에서 치열한 몸싸움을 전개하고 있다. 전날 선두 커트 반스(호주)는 그러나 4오버파의 난조로 공동 17위(1오버파 145타)로 순위가 뚝 떨어졌다. 한국은 황중곤(21)이 공동 6위(2언더파 142타), 조민규(25ㆍ투어스테이지)가 공동 8위(1언더파 143타)에 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스타화보

  • [포토] 서동주 "몸무게 의미 없어" [포토] 김사랑 '완벽한 각선미' [포토] 클라라 '넘사벽 S라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