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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화학4사 '차이나플라스 2019' 동반 참가

최종수정 2019.05.21 15:05 기사입력 2019.05.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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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화학4사(롯데케미칼·롯데첨단소재·롯데정밀화학·롯데케미칼타이탄)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중국 광둥성 광저우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19'에 공동으로 참가한다. 사진은 '차이나플라스 2019'에 참가하는 롯데그룹 화학4사의 전시부스 전경.

▲롯데그룹 화학4사(롯데케미칼·롯데첨단소재·롯데정밀화학·롯데케미칼타이탄)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중국 광둥성 광저우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19'에 공동으로 참가한다. 사진은 '차이나플라스 2019'에 참가하는 롯데그룹 화학4사의 전시부스 전경.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롯데케미칼을 비롯한 롯데그룹 화학 4사(롯데첨단소재·롯데정밀화학·롯데케미칼타이탄)이 21일부터 24일까지 중국 광둥성 광저우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19'에 공동 참가한다.


차이나플라스는 매년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 박람회로, 올해는 바스프, 다우, 코베스트로 등 글로벌 화학사를 비롯해 전 세계 40개국 약 35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롯데케미칼이 지난 2006년부터 차이나플라스에 참가해왔으며 2017년부터는 화학BU 4사가 공동 전시를 통해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전시장 내 308㎡의 부스를 마련해 기초소재 제품을 비롯해 각종 기능성, 경량화 제품, 2차전지 분리막 등 고부가 스페셜티 제품 중심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부스는 ▲자동차 존 ▲생활&가전 존 ▲의료&산업 존 ▲L-스토리 존 등 4개 부문으로 구성해 전문 사업분야에서의 최신 소재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동차 존에서는 실물 자동차와 스크린 영상을 이용한 3D영상을 상영하며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 생활&가전 존에서는 'Kitchen'과 'Living'의 전시영역으로 구분해 실생활에서 흔히볼 수 있는 제품들을 구성했다. 의료&산업 존에서는 수액백, 식염수통 등 의료관련 제품과 각종 산업용 소재를, L-스토리 존에서는 벽면 그래픽을 활용해 롯데 화학사에 대한 전시 소개와 정보가 나타나는 체험형 전시코너로 꾸몄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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