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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종로구청장 후보, 최초 3선 종로구청장 당선

최종수정 2018.06.14 12:17 기사입력 2018.06.14 12:17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종 종로구청장 후보가 당선돼 종로구 최초 3선 구청장이 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김영종 종로구청장 당선인은 최종 5만1305표(64.4%)를 득표해 자유한국당 이숙연 후보의 1만9628표(24.6%)를 크게 앞서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구정을 한 번 더 맡겨주신 종로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검증받은 풍부한 구정 운영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사람중심의 정책과 사업들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14일 오전 출근길에 직원들로부터 당선 축하의 꽃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14일 오전 출근길에 직원들로부터 당선 축하의 꽃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당선됨에 따라 종로구는 민선 5,6기에 이어 그동안의 정책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청렴하고 깨끗한 종로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잘 사는 종로 ▲이웃과 더불어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종로 ▲자연과 더불어 건강한 종로 ▲역사문화로 잘사는 스마트도시 조성 ▲ 누구나 희망을 꿈꾸는 도시 조성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종로구 최초로 3선에 성공한 김영종 당선인은 “종로를 지속발전 가능한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언제 어디서든 열과 성을 다하겠다”며“구민 여러분께서도 뜨거운 격려와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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