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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빛낸 개그맨' 1위 유재석, 3년만에 정상탈환

최종수정 2012.12.28 01:31 기사입력 2012.12.28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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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빛낸 개그맨' 1위 유재석, 3년만에 정상탈환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올해를 빛낸 개그맨 1위에 유재석이 선정됐다.

한국갤럽이 27일 발표한 '2012년 우리를 웃게 한 코미디언/개그맨'순위에 따르면 유재석이 37%의 응답률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유재석이 2012 올해를 빛낸 개그맨에 선정된 것은 지난 2009년 이후 3년만에 1위를 탈환 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를 빛난 개그맨 1위에 꼽힌 유재석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MBC '무한도전', '공감토크쇼 놀러와',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메인 MC로 활약하며 대한민국 예능 프로그램의 독보적인 자리를 지켰다.

이어 올해를 빛낸 개그맨 2위는 김준현이 차지했다. 김준현은 KBS '개그콘서트’, '위기탈출 넘버원'등에서 활약하며 20.6%의 지지를 얻었다.
특히 '개그콘서트’의 '네가지’, '비상대책위원회’, '생활의 발견'등 다수의 코너에 등장하며 많은 유행어를 만들었다. 그는 지난 22일, 2012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병만과 이수근은 나란히 3, 4위를 기록했다. 김병만은 18.7%, 이수근은 16.6%의 선호도를 보였다.

또한 10위권 내 유일한 여성인 신보라는 5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허경환(7.7%), 김준호(3.6%), 박성호(2.7%), 정태호(2.1%), 박지선(1.9%), 최효종(1.3%), 김대희(1.2%)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한국갤럽이 지난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 전국의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올해의 스포츠 선수와 탤런트, 영화배우를 발표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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