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하루 복권 2번 당첨된 남자 "받은 돈이 무려…"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 하루 복권 2번 당첨된 남자 케리 콜린스가 당첨금액이 인쇄된 팻말을 들고 있다. (출처 : 페이스북)

▲ 하루 복권 2번 당첨된 남자 케리 콜린스가 당첨금액이 인쇄된 팻말을 들고 있다. (출처 : 페이스북)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국에서 하루 복권 2번 당첨된 남자가 탄생해 화제다.

18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워싱턴주 푸얄럽에 거주하는 케리 콜린스(61)라는 남성이 하루에 2차례나 복권에 당첨돼 약 25만달러의 당첨금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복권업체 '워싱턴스 로터리(Washington's Lottery)'에 따르면 콜린스는 지난 13일 5만5555달러의 당첨금을 받을 수 있는 즉석 복권에 당첨됐다.

이후 채 24시간이 지나지 않은 다음날 아침, 콜린스는 복권 수령금을 받기 위해 가던 중 매장에 들러 또 다른 복권들을 구입했다.

이번에도 행운이 찾아왔다. 새로 산 복권 중 하나가 20만 달러의 당첨금을 품고 있었던 것이다.
콜린스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선 당첨금으로 빚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며 "그 다음에 무엇을 할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우원식, 22대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 당선…추미애 탈락 이변 尹 "부처님 마음 새기며 국정 최선 다할 것"…조국과 악수(종합2보) 尹 "늘 부처님 마음 새기며 올바른 국정 펼치기 위해 최선 다할 것"(종합)

    #국내이슈

  • "학대와 성희롱 있었다"…왕관반납 미인대회 우승자 어머니 폭로 "1000엔 짜리 라멘 누가 먹겠냐"…'사중고' 버티는 일본 라멘집 여배우 '이것' 안 씌우고 촬영 적발…징역형 선고받은 감독 망명

    #해외이슈

  • 이창수 신임 서울중앙지검장, 김 여사 수사 "법과 원칙 따라 제대로 진행" 햄버거에 비닐장갑…프랜차이즈 업체, 증거 회수한 뒤 ‘모르쇠’ '비계 삼겹살' 논란 커지자…제주도 "흑돼지 명성 되찾겠다"

    #포토PICK

  • [르포]AWS 손잡은 현대차, 자율주행 시뮬레이션도 클라우드로 "역대 가장 강한 S클래스"…AMG S63E 퍼포먼스 국내 출시 크기부터 색상까지 선택폭 넓힌 신형 디펜더

    #CAR라이프

  • 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 "결혼 생활 파탄이 났다" [뉴스속 용어]머스크, 엑스 검열에 대해 '체리 피킹' [뉴스속 용어]교황, '2025년 희년' 공식 선포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