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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대, 이제는 나도 소셜마케터!

최종수정 2012.07.17 07:09 기사입력 2012.07.17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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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슬기 기자]
7월 3주 예스24 비즈니스와 경제 부문 추천도서 3
정보화 시대를 넘어서 이제는 스마트 시대이다. 거리를 걷다 보면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을 찾아 보기 힘들 정도로 대중적으로 많은 보급이 되어있다. 스마트폰 하나면 언제 어디서든지 인터넷이 가능하고, 이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다량의 정보를 획득할 수 있으며 쇼핑도 가능하다. 특히 마케팅에 있어서도 많은 변화를 가지고 왔다. 기존의 마케팅 방식이 주로 TV나 신문 등의 방송 매체를 통한 방법이 주를 이루었다면 이제는 SNS를 이용한 마케팅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SNS 마케팅의 장점은 기존의 홍보 방식보다 저비용으로 다수의 사람들에게 빠르게 전파가 가능하다. 특히 SNS 같은 경우에는 많은 사람들이 거미줄 같이 얽혀 있어서 한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되면 그 어떤 광고보다 입소문 효과가 크다. 또한 SNS의 경우 쌍방향으로 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렇게 SNS를 통한 마케팅은 기업이나 소비자에게 많은 이점을 준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SNS 마케팅을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책 3권을 소개한다.

1. 10억짜리 꼼수 소셜마케팅
스마트 시대, 이제는 나도 소셜마케터!

이 책의 저자 손정일 대표는 국내 소셜마케팅(SNS마케팅)의 초기 개척자로서 ‘누구나, 쉽게, 당장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소셜마케팅비법’을 알고 있는 소셜마케팅의 전문가이다. 저자는 네이버, 존슨앤존슨, 11번가, 중소기업청 등에서 10여 년 동안 온라인 마케팅사업 및 소셜마케팅 강의를 경험하면서 그들이 정말 듣고 싶어 하는 내용이 컨설턴트나 강사의 잘나가던 경험담이나 복잡한 마케팅 이론과 화려한 전략, 전술도 아닌 ‘당장 써 먹을 수 있는 쉬운 소셜마케팅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저자는 자신이 경험한 마케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업현장에서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소셜 마케팅 지식을 알기 쉽게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이 책을 저술하게 되었다.
이 책은 네이버, 네이트, 다음 등의 검색사이트부터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등 누구나 사용하고 있는 소셜서비스를 통한 마케팅 방법을 사례를 통해 쉽게 전달함으로써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지 쉽게 소셜마케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였다. 이 책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마케팅의 어렵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쉽고, 바로 실전에 사용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제시해 줄 것이다.

2. 한국형 소셜미디어 마케팅
스마트 시대, 이제는 나도 소셜마케터!

Market 3.0의 가치 중심의 시대에 적합한 소셜미디어 마케팅 실전 전략을 담은 ‘소셜미디어 마케팅 교과서’이다.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변하는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 마케팅 트렌드를 진단하여 기업에 최적의 마케팅 전략 소개한다. 850건의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진행한 노하우와 대한민국에 적합한 마케팅 비결 , 장기에 사용되는 기자쟁선, 입향수속, 공피고아, 동수상응 전략을 이용한 재미있는 마케팅 사례 등을 공개한다. 기업체 임직원, 세일즈맨, 개인 창업자, 대학원 및 대학생, 소셜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는 개인들과 이제 시작하는 초보자를 위한 마케팅 전략서이다.

3. 좋아요! 소셜미디어
스마트 시대, 이제는 나도 소셜마케터!

친구의 추천은 그 어떤 광고보다 강력하다. 페이스북의 세계에서 이러한 추천은 과거 어느 때보다 빨리 그리고 더 멀리 퍼져나간다. 입소문 마케팅의 위력을 이용하여 비즈니스에 혁신을 일으키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저자는 열여덟 가지 SNS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마케팅 비용의 대부분을 말하는 데만 투입하고 듣는 데는 시간과 노력을 거의 들이지 않는 기업들에게 소셜미디어의 세계에 하루 빨리 뛰어들라고 조언한다.
소통의 도구들은 넘쳐나지만 역설적으로 가장 불통하고 있는 지금 이 시대에 소셜네트워크는 대규모의 ‘듣기’를 가능케 한 최초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이며, 기업들은 광고나 캠페인을 통해 일방적으로 말하기에 앞서 고객들의 목소리를 듣는 훌륭한 ‘청취자’가 될 때 비로소 대화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소셜미디어를 ‘말하는 네트워크’가 아니라 ‘듣는 네트워크’로 인식하는 것이야말로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첫걸음이라는 것이다.


전슬기 기자 sg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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