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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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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OB베어 다시 열었네, 한잔하자고"…韓 최초 생맥주 가게의 귀환[을지로터리]

"을지OB베어 다시 열었네, 한잔하자고"…韓 최초 생맥주 가게의 귀환

편집자주을지로의 다른 이름은 '힙지로'. 오래된 건물과 골목 곳곳 재건축이 뒤섞여 혼란한 모습이지만 과거와 현재가 겹쳐 있다는 점에서 묘한 매력을 준다. 한때는 산업이 쇠퇴하며 위기를 맞았으나 젊은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을지로의 생명력이 되살아났다. 특유의 감성으로 입지를 굳힌 을지로, 그리고 이곳의 명맥을 잇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만나 도시의 미래를 조망해본다. "을지OB베어 문 열었네? 한잔하자고."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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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동안 170억 벌게 한 '헌 공'…누구에겐 저금통[뉴 잡스]

14년동안 170억 벌게 한 '헌 공'…누구에겐 저금통

편집자주초고령화와 초저출산, 여기에 인공지능(AI)시대를 맞아 직업의 세계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직장인생의 새로운 도전, 또는 인생 2막에 길을 열어주는 새로운 직업 ‘뉴 잡스(New Jobs)’의 세계를 알려드립니다. 골프볼 중에는 '로스트볼'이라는 공이 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고, 가격도 일반 골프볼 대비 5~10분의 1안팎으로 저렴해 초보자가 애용한다. 로스트볼은 쉽게 말해 중고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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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10연속 금리동결, 고물가에 발목잡힌 기준금리(종합)

한은 10연속 금리동결, 고물가에 발목잡힌 기준금리(종합)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50%로 10차례 연속 동결했다. 고물가가 지속되는 데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예상 시점도 뒤로 밀리고 있어 한은의 통화긴축 기조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연 3.50%)를 동결했다. 금통위는 지난해 2월부터 이날까지 10차례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물가 불안에 기준금리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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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국은행, 기준금리 '10연속' 연 3.5%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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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연속 기준금리 동결…이창용 "금리 인하 예단 어려워"(종합2보)

10연속 기준금리 동결…이창용 "금리 인하 예단 어려워"(종합2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50%로 10차례 연속 동결했다. 고물가가 지속되는 데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예상 시점도 뒤로 밀리고 있어 한은의 통화긴축 기조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창용 한은 총재도 물가 불안이 지속되면 올해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를 예단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는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만장일치로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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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한은 총재 "하반기 금리 인하 예단 어려워...농산물·유가 등이 변수"

한은 총재 "하반기 금리 인하 예단 어려워...농산물·유가 등이 변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하반기 금리 인하를 예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최근 이어지는 높은 체감 물가에 대해선 기후변화 등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 고민할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이 총재는 이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10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연 3.5%) 결정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은행이 금리인하 깜빡이를 켰다는 말이 있다”며 “현재 깜빡이를 켠 상황이 아니라, 깜빡이를 켤지 말지 고민하는 상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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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3월 수출 7.5% 급감…무역수지 585억달러

中 3월 수출 7.5% 급감…무역수지 585억달러

중국의 3월 수출 증가율이 지난해 기저 상승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12일 중국 해관총서는 3월 수출액이 2796억달러(약 385조92억원)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중국은 3156억달러의 수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8%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었다. 수입액은 2211억달러로 전년 대비 1.9% 줄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 규모는 585억달러로 집계됐다. 래리 후 맥쿼리캐피탈 중국 수석 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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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대내외 불안요인, 감내가능…현장 꼼꼼히 살필것”

이복현 “대내외 불안요인, 감내가능…현장 꼼꼼히 살필것”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12일 "그동안 금융회사의 건전성 제고와 손실흡수능력 확충을 추진해 온 만큼, 최근의 대내외 시장 불안 요인들을 충분히 감내할 수 있다는 상황"이라며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경계감을 늦추지 말고 현장을 꼼꼼히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이날 오전 금융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미국 물가상승률 및 유가 상승 압력 등에 따른 주요 리스크요인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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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법, '700억 횡령' 우리은행 직원 형제 징역 15년·12년 확정

대법, '700억 횡령' 우리은행 직원 형제 징역 15년·12년 확정

대법원 3부(주심 대법관 오석준)는 12일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전 우리은행 직원 전모씨와 전씨 동생의 상고심에서 검사와 전씨 형제의 상고를 모두 기각, 두 사람에게 각각 징역 15년과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약 332억원의 추징을 명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전씨는 우리은행에서 일하던 2012년 3월∼2020년 6월 은행 자금 총 707억원을 빼돌려 주가지수옵션 거래 등에 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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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첫 '방미' 안덕근 산업장관 "한·미·일 산업장관회의 상반기 개최키로"

취임 첫 '방미' 안덕근 산업장관 "한·미·일 산업장관회의 상반기 개최키로"

첫 한·미·일 산업장관회의 올해 상반기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안덕근 장관이 10~12일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지나 러몬도 상무장관, 제니퍼 그랜홈 에너지 장관과 첨단산업·청정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우리 기업의 주요 투자 지역 상·하원 의원, 무역·통상을 담당하는 세입위 의원 등을 만나 한국기업의 원활한 투자를 위한 지원을 당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미는 안 장관 취임 후 첫 미국 방문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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