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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가성비폰 '갤럭시S21FE' 8월 언팩서 못 본다"

최종수정 2021.07.25 11:31 기사입력 2021.07.2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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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IT전문지 레츠고디지털 보도

IT 팁스터인 에반 블래스가 공개한 삼성 '갤럭시S21 팬에디션(FE)' 렌더링 이미지

IT 팁스터인 에반 블래스가 공개한 삼성 '갤럭시S21 팬에디션(FE)' 렌더링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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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삼성전자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스마트폰 '갤럭시S21 팬에디션(FE)'을 8월 언팩(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만나보기 힘들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출시 시점은 10월 이후로 점쳐지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덜란드 IT전문지 레츠고디지털은 최근 "갤럭시S21 FE가 언팩 행사에서 소개되지 않을 것이란 내용이 담긴 삼성 공식 문서를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연초만 해도 하반기 갤럭시 언팩 행사 때 공개될 것으로 기대됐던 해당 모델은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반도체 공급난이 지속하면서 출시 일정에 차질을 빚게 됐다.


다만 시장 일각에선 지속적인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 최근 IT 팁스터인 에반 블래스가 하반기 언팩 행사 때 공개될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모델과 함께 갤럭시S21 FE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기도 했다.


시장에선 10월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레츠고디지털 역시 10월께 제품이 공개될 것으로 내다봤다.

갤럭시S21 FE는 노트 시리즈 부재 속 가성비를 높인 전략 스마트폰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작인 '갤럭시S20 FE'보다 다소 작은 6.4인치 크기로 수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폰의 두뇌'인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로는 자체 개발한 시스템온칩(SoC) '엑시노스 2100'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갤럭시 언팩 행사는 내달 11일 개최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이 같은 내용의 공식 초대장을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사들에 발송했다. 새 갤럭시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 무선 이어폰 등이 공개될 전망이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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