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레이싱모델 조인영이 우월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최근 조인영은 자신의 SNS에 "그만 태워야징"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인영은 비키니를 입고 보트에 앉아 포즈를 취하거나 강을 배경으로 난간에 기대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검게 그을린 피부와 완벽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한편 조인영은 2014년 데뷔해 서울모터쇼와 부산모터쇼 쉐보레 자동차 메인 모델로 활동했고 최근에는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넥센타이어 전속모델로 활동하는 등 레이싱경기와 모터쇼 방송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인기 레이싱모델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