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홍준표 "야당, 무지 무능으로 절호의 기회 놓쳐"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페이스북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정국 비판…"차라리 청문회 없이 임명 강행으로 분노를 사게 해야"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5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차라리 청문회 없이 국민무시 임명강행으로 국민들의 분노를 더 사게 해 가사 임명 되더라도 그것을 기화로 정기국회 의사일정 협의를 조국 국조와 특검을 연계 시켰으면

야당이 정국의 주도권을 계속 잡을 수 있었는데 야당의 무지,무기력,무능으로 이런 절호의 기회도 놓쳐 버렸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홍 전 대표는 "무슨 이유로 야당이 이런 통과의례에 불과한 증인도 없는 들러리 맹탕 청문회의 장을 만들어 주었는가. 무슨 지은 죄가 많길래 문 정권 2중대를 자처하는가"라며 "이젠 문 정권과 야당도 동시에 국민 분노의 대상이 되어 버렸다. 문 정권 보다 야당에 대해 더 화가 치미는 목요일 아침"이라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조국 사태가 문 정권과 야당 모두에게 정국 향방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문 정권에 대한 분노는 임계점을 넘었고 야당의 무지,무기력과 무능에 대한 분노도 한계점에 와 있다"고 주장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강형욱 해명에도 전 직원들 "갑질·폭언 있었다"…결국 법정으로? 유명 인사 다 모였네…유재석이 선택한 아파트, 누가 사나 봤더니 '엔비디아 테스트' 실패설에 즉각 대응한 삼성전자(종합)

    #국내이슈

  • "50년전 부친이 400만원에 낙찰"…나폴레옹 신체일부 소장한 미국 여성 칸 황금종려상에 숀 베이커 감독 '아노라' …"성매매업 종사자에 상 바쳐" '반려견 대환영' 항공기 첫 운항…1천만원 고가에도 '전석매진'

    #해외이슈

  • [이미지 다이어리] 딱따구리와 나무의 공생 [포토]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 방한 [포토] 고개 숙이는 가수 김호중

    #포토PICK

  • 현대차, 中·인도·인니 배터리 전략 다르게…UAM은 수소전지로 "없어서 못 팔아" 출시 2개월 만에 완판…예상 밖 '전기차 강자' 된 아우디 기아 사장"'모두를 위한 전기차' 첫발 떼…전동화 전환, 그대로 간다"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국회 통과 청신호 '고준위방폐장 특별법' [뉴스속 용어]美 반대에도…‘글로벌 부유세’ 논의 급물살 [뉴스속 용어]서울 시내에 속속 설치되는 'DTM'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