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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식탁' 20대 CEO 신애련 출연…"연매출 400억 기업 대표"

최종수정 2019.06.18 20:03 기사입력 2019.06.1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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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물오른 식탁' 화면 캡처

사진= tvN '물오른 식탁'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의 신애련 대표가 연매출과 나이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물오른 식탁'에서는 '안다르'의 신애련 대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현준은 게스트를 대접하기 위해 주말농장에서 만든 매실청을 이용한 음료를 준비했다.


이어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의 신 대표가 등장해 앳된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신 대표는 "작년에 출산을 해 아이가 14개월"이라며 스물 여덟이라고 나이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상민은 "매출이 400억이라고 하니 말을 놓을 수가 없다"고 말해 MC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안다르는 2015년 론칭한 애슬레저 브랜드로 운동에 적합한 요가복과 플라테스복, 피트니스 복을 선보이고 있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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