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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이훈 "고명안 무술 감독 찾는다…조언 많이 해줘"

최종수정 2019.05.03 20:21 기사입력 2019.05.0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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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훈 / 사진=KBS 방송 캡처

배우 이훈 / 사진=KBS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이훈이 사업에 실패한 후 중국 활동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이훈이 출연했다. 이날 이훈은 "2012년 사업 실패로 회생 절차 중이다"라며 "지금까지 2년째 돈을 갚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이훈은 "고명안 무술 감독을 찾고 있다"며 "인기를 얻으면서 (제가) 오만방자했다. 술도 많이 마시게 되고 운동도 등한시했는데, 고 무술 감독이 당시 제게 조언을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이 떠나면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 같다"며 "사업 실패도 하고 주변에 들여다보니까 사람들이 떠나가고, 진실된 사람은 별로 없고 그럴 때 그 형님이 생각나더라"라고 고 무술 감독을 찾는 이유를 설명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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