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유로존 지난해 경제성장률 1.8% '4년만에 최저'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유로존의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4년만에 가장 낮은 1.8%에 그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지난해 유로존 국내총생산(GDP)이 1.8% 늘었다고 3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2017년 2.4%에 비해 0.6%포인트 하락했다.

미·중 간 무역분쟁과 영국의 EU 탈퇴(브렉시트) 여파 때문으로 분석된다.


유로스타트는 EU 28개 회원국 전체의 작년 GDP 성장률은 1.9%로 잠정평가했다.


앞서 국제통화기금(IMF)과 유럽중앙은행(ECB)은 지난주에 유럽 경제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IMF는 올해 유로존 경제성장률 예상치를 당초 1.9%에서 1.6%로 하향 조정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포토] 북한탄도미사일 발사 "곰도 놀라고 우리도 놀랐어요"…지리산서 반달가슴곰 '불쑥' 지역비하에 성희롱 논란까지…피식대학 구독자 300만 붕괴

    #국내이슈

  • "버닝썬서 의식잃어…그날 DJ는 승리" 홍콩 인플루언서 충격고백 안개 때문에 열차-신호등 헷갈려…미국 테슬라차주 목숨 잃을 뻔 "5년 뒤에도 뛰어내릴 것"…95살 한국전 참전용사, 스카이다이빙 도전기

    #해외이슈

  • [이미지 다이어리] '예스키즈존도 어린이에겐 울타리' [포토] 시트지로 가린 창문 속 노인의 외침 '지금의 나는 미래의 너다' [포토] 수채화 같은 맑은 하늘

    #포토PICK

  • 3년간 팔린 택시 10대 중 3대 전기차…현대차 "전용 플랫폼 효과" 현대차, 中·인도·인니 배터리 전략 다르게…UAM은 수소전지로 "없어서 못 팔아" 출시 2개월 만에 완판…예상 밖 '전기차 강자' 된 아우디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한-UAE 'CEPA' 체결, FTA와 차이점은? [뉴스속 용어]'거대언어모델(LLM)' 개발에 속도내는 엔씨소프트 [뉴스속 용어]급발진 재연 시험 결과 '사고기록장치' 신뢰성 의문?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