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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 상임위서 국감…미르·K스포츠 논란 여전

최종수정 2016.10.14 06:53 기사입력 2016.10.14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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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여야는 14일 13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이날 11개 상임위가 종합감사에 들어가면서 국감은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들어간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이날도 미르·K스포츠 재단 논란이 이어질것으로 보인다. 교문위 교육부 종합감사에서 야당은 핵심 의혹 인물인 최순실 씨의 딸 대입특혜 논란에 대해 집중 추궁할 예정이다.

한국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을 상대한 기획재정위 종합감사에서도 공공기관 수출입은행의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탈퇴 문제 등을 놓고 공방이 벌어질 예정이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최근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의 조기 단종 사태를 놓고 후속대책과 관련 질의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안전행정위원회에서는 고(故) 백남기 농민의 부검영장 집행, 중국 어선의 해경정 침몰 사건 등의 문제고 논란이 될 전망이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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