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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소름끼치는 신종 스토킹 겪었다는데…

최종수정 2016.02.25 00:45 기사입력 2016.02.25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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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씨 이상민.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호박씨 이상민.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상민이 신종 스토킹 피해 경험을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솔직한 연예토크 호박씨’(이하 ‘호박씨’)에서 연예인들의 충격적인 스토킹 피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상민은 “난 최근 신종 스토킹에 시달렸다. SNS가 누가 있는데 그 사람을 차단해야 할 것 같다고 하길래 내가 그 SNS를 찾아가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SNS에 올려진 글에는 ‘이상민의 숨겨놓은 자식이 어디 있는지 안다. 그 아이를 찾아서 이상민과 결혼을 할 것이다. 이상민이 원하면 해외에 가서라도 행복하게 살 것이다’는 내용이 쓰여있더라. 그냥 혼자 글을 올린다. 하루 10개 이상 한 달 내내 루머를 올렸더라. 다 읽고 차단하기는 했는데 기분이 이상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장윤정은 속옷만 선물해 오는 스토커 남자 때문에 힘들었던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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