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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SK텔레콤 통신비 결제통장' 출시

최종수정 2014.11.17 17:46 기사입력 2014.11.1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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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외환은행

자료제공:외환은행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외환은행은 SK텔레콤과 제휴를 맺고 SK텔레콤 이용고객 전용통장으로 'SK텔레콤 통신비 결제통장'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SK텔레콤 통신비 결제통장은 통신비를 이 결제통장으로 자동이체하면 은행은 최고 연2.0%의 우대금리와 수수료면제 등 금융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SK텔레콤은 OK캐시백 등을 제공해 더블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가입대상은 만 19세이상 개인으로 1인1계좌만 가입 가능하다. 결산기 평균잔액 100만원미만 금액구간에 대하여 연0.5%의 금리우대와 전자금융이체수수료, 자동화기기수수료가 면제된다.

또 급여입금, 적립식계좌 자동이체, 스마트폰뱅킹 거래실적, 뱅크웰렛카카오 충전실적이 있으면 각 항목당 연0.5% 금리우대가 추가된다. 이 경우 결산기 평균잔액 100만원미만 금액구간에 대해 최고 연2.0%가 금리우대가 제공된다.

더불어 외환카드 결제계좌로 이용하는 고객은 일정 대출요건을 충족하면 한도 50만원인 마이너스 대출 'SK텔레콤 통신비 안심결제 대출'도 이용할 수 있다.
외환은행은 출시를 기념해 1만명에게 선착순으로 5000원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SK텔레콤에서는 새로운 결제통장으로 통신비 자동이체 신청시 OK캐시백 5000점과 6개월동안 통신요금의 0.5%를 OK캐시백으로 돌려주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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