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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서울 빛초롱 축제' 공식 협찬

최종수정 2014.11.14 09:25 기사입력 2014.11.1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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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청계천에서 열리는 '2014 서울 빛초롱 축제'에 참가한 국내외 관광객들이 청계천 '모전교'에 설치된 외환은행 빛터널을 거닐고 있다.(자료제공:외환은행)

13일 서울 청계천에서 열리는 '2014 서울 빛초롱 축제'에 참가한 국내외 관광객들이 청계천 '모전교'에 설치된 외환은행 빛터널을 거닐고 있다.(자료제공:외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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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외환은행은 지난 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열리는 '2014 서울 빛초롱 축제'에 공식 협찬사로 참가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서울의 빛나는 세계유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서울 빛초롱 축제에는 서울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이 각자의 소망을 등불에 담아 제작한 8m 높이의 대형 소망트리가 전시된다. 이와 함께 김치 로드 페스티벌, 김치 담그기, 시낭송 등 부대 행사도 진행 중이다.

외환은행은 2012년 이후 이번 행사를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이번에는 청계천
모전교에 '외환은행 빛터널'을 설치해 글로벌 은행의 이미지를 형상화한다.

서울 빛초롱 축제는 올해로 6회째로 서울의 대표적인 '한류 축제'로 자리잡았다. 지난해에는 총 17일간의 행사기간 동안 250여만명이 관람한 바 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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