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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조세호 '달달한' 영화관 데이트 눈길

최종수정 2014.09.08 11:45 기사입력 2014.09.0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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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나나 [사진출처 = SBS '룸메이트' 캡처]

조세호 나나 [사진출처 = SBS '룸메이트'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룸메이트' 나나·조세호 '달달한' 영화관 데이트 눈길

'룸메이트' 조세호와 나나가 달달한 영화관 데이트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조세호와 나나의 영화관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는 영화관으로 이동하던 중 "우리 어머니가 너(나나)같은 성격이면 참 좋겠다고 하시더라"며 "너희 어머니는 날 어떻게 생각하시느냐"고 물었고, 나나는 "엄마 말고 내가 더 많이 이야기한다"며 "소속사 사장님이 밥 한 번 같이 먹자고 하시더라"고 답했다.

영화관에 도착해 조세호가 준비한 특별한 영상을 보게 된 나나는 "친해져서 정말 좋다. 항상 오빠에게 고맙고 그냥 좋다"며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유지됐으면 좋겠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 둘이 만나라"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 썸타네"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 은근 어울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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