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바라 GM CEO가 디트로이트 GM 본사에서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쉐보레 콜벳, 실버라도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메리 바라 GM CEO가 디트로이트 GM 본사에서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쉐보레 콜벳, 실버라도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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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제너럴모터스(GM)는 13일(현지시간) '2014 북미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에 맞춰 열린 '북미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쉐보레의 럭셔리 스포츠카 콜벳 스팅레이와 픽업트럭 실버라도가 각각 승용차 및 트럭부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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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업계 첫 여성 최고경영자(CEO)인 메리 바라 GM CEO가 디트로이트 GM 본사에서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쉐보레 콜벳, 실버라도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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