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대출규제 강화에 중도금 무이자 단지 대우산업개발 ‘이안 음성대소’ 주목

최종수정 2018.01.04 16:39 기사입력 2018.01.02 17:35

- 대우산업개발 ‘이안 음성대소’ 중도금 무이자 60% 적용…일반 분양중

 

새해부터 달라지는 부동산 대출규제로 소비자 자금부담이 덜한 중도금 무이자 아파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중도금 무이자 아파트는 통상 전체 분양대금의 60%에 달하는 중도금 이자를 건설사가 소비자 대신 부담하니 사실상 이자비용 만큼 분양가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

 

올해 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 시행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및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올해 중도금대출 보증비율을 현행 90%에서 80%로 축소할 계획이다. 이달 1일 이후 게시되는 모든 입주자 모집공고분부터 적용된다.

 

오는 4월 적용될 예정인 양도세 중과 역시 사실상 1월부터 시작된다.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 거래되는 분양권은 보유 기간에 상관없이 양도세율이 50% 적용된다.

 

아울러 시중은행 금리가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수요자들의 눈길이 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혜택으로 부담을 줄인 분양 중 아파트로 향하고 있다.

은행권에 의하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주요 시중은행의 혼합형(5년 고정 후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최고금리가 4.58∼4.85%를 기록하고 있다. 전년 동기 대비 최대 0.55%p 오른 수준이다.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권강수 이사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대출규제와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향후 신규 단지 중 중도금 무이자를 제공하기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라며 “내집마련 실수요자들이라면 기준 분양단지 중 중도금 무이자 헤택이 적용된 단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충북 음성군 대소면 일원에서 대우산업개발이 분양중인 ‘이안 음성대소’는 실수요자들을 배려한 착한 금융혜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변에서 보기 드문 중도금 무이자 60%를 적용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11~20층 11개동 651세대로 부대복리시설을 포함한다. 전용면적은 △59㎡A타입 287가구, △59㎡B타입 30가구, △74㎡타입 191가구, △84㎡타입 143가구 등으로 구성되었다.

 

충북 음성대소 지역은 통영-대전간 중부고속도로와 평택-제천간 고속도로, 안성-음성간 고속도로가 이어지는 교통 요충지이다.

 

대단지 안에는 약 4천㎡의 중앙공원이 넓게 자리하며, 동과 동사이의 간격은 넓게 배치, 시원하고 와이드한 느낌을 선사한다. 입주민 전용 휘트니스, 조깅트랙, 주민회의실, 유아놀이방, 독서실 등도 마련될 계획이다.

 

대우산업개발의 이안 음성대소는 음성군 산업단지의 중추 핵심지로서 산업단지의 근무인원을 수용하기에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대풍지방산업단지, 대소산업단지, 금왕산업단지 등 초대형 산업?농공단지가 속속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향후 2053개의 기업체와 약 4만여명 고용인원이 예상되는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대우산업개발의 이안 음성대소 견본주택은 충북 음성군 대소면 태생리 504-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안 음성대소’는 계약시 황금열쇠 1돈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며, 견본주택 방문시에도 사은품을 제공 중이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