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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득남, 아들 어떻게 생겼을까…'가상 2세 사진' 다시 화제

최종수정 2016.10.24 14:08 기사입력 2016.10.2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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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과 배용준의 얼굴을 합성한 가상 2세의 사진이 다시 화제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박수진과 배용준의 얼굴을 합성한 가상 2세의 사진이 다시 화제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23일 박수진·배용준 부부가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캡처

23일 박수진·배용준 부부가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캡처

23일 박수진·배용준 부부가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사진=키이스트 홈페이지 캡처

23일 박수진·배용준 부부가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사진=키이스트 홈페이지 캡처


[아시아경제 이은혜 인턴기자]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박수진이 23일 낮 강남의 한 병원에서 출산을 했다고 전했다. 태어난 아기의 성별은 남자이고, 현재 산모와 아이가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한다.

기쁜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이 결혼 사실을 알렸을 당시 한 네티즌이 만든 것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크게 화제가 됐다. 박수진과 배용준의 얼굴을 합성해 만든 어린아이의 얼굴은 두 사람을 닮아 야무지고 귀여운 모습이다.
한편 작년 5월 열애 사실을 알린 배용준과 박수진은 두 달 후인 7월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리고 올해 초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이은혜 인턴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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