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11월 어음부도율 0.12%…신설법인 수 감소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지난달 어음부도율은 전월보다 하락했고 신설법인 수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1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전국 어음부도율(전자결제 조정전)은 0.12%로 전월(0.19%)보다 하락했다.
지난 8월 0.28%를 기록하며 연중 최고치를 나타냈지만 이후 3개월 연속 전월 대비 하락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이다.

지역별로는 지방이 전월 대비 0.27% 내려간 0.22%를 기록해 0.04% 떨어진 서울보다 하락폭이 컸다. 서울의 지난달 어음부도율은 0.10%다.

부도업체 수는 61개로 전월(72개)보다 11개 줄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은 5개 증가했지만 제조업, 건설업, 기타업종은 각각 7개, 8개, 1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지방에서 각각 6개, 5개가 줄었다.
같은 기간 신설법인 수는 6647개로 전월 7596개보다 949개 감소했다. 부도법인 대비 신설법인의 배율은 132.9배로 전월(146.1배)보다 하락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포토] 출근하는 추경호 신임 원내대표 곡성세계장미축제, 17일 ‘개막’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휴식...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

    #국내이슈

  • '머스크 표' 뇌칩 이식환자 문제 발생…"해결 완료"vs"한계" 마라도나 '신의손'이 만든 월드컵 트로피 경매에 나와…수십억에 팔릴 듯 100m트랙이 런웨이도 아닌데…화장·옷 때문에 난리난 중국 국대女

    #해외이슈

  • [포토] '봄의 향연' [포토] 꽃처럼 찬란한 어르신 '감사해孝' 1000개 메시지 모아…뉴욕 맨해튼에 거대 한글벽 세운다

    #포토PICK

  • 3년만에 새단장…GV70 부분변경 출시 캐딜락 첫 전기차 '리릭' 23일 사전 계약 개시 기아 소형 전기차 EV3, 티저 이미지 공개

    #CAR라이프

  • 앞 유리에 '찰싹' 강제 제거 불가능한 불법주차 단속장치 도입될까 [뉴스속 용어] 국내 첫 임신 동성부부, 딸 출산 "사랑하면 가족…혈연은 중요치 않아" [뉴스속 용어]'네오탐'이 장 건강 해친다?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