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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이름만 들어가도 팔린다…456억 연상 이벤트도 성황

최종수정 2021.10.22 10:29 기사입력 2021.10.2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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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블랙오징어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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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오징어게임이 워낙 인기다 보니 오징어를 떠올리는 상품만 나와도 잘 팔립니다. 오징어 먹물을 담아 검은 색을 내고 숫자 456을 활용해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2일 식품업계가 ‘오징어게임’ 인기에 편승하기 위해 오징어를 사용하거나 연상케하는 신제품을 내 놓고 있다. 오징어 먹물을 활용한 블랙 푸드도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리아는 오징어게임을 주제로 한 신제품 ‘블랙오징어버거’를 출시했다. 오징어 먹물로 검은색을 낸 블랙오징어 패티를 사용하고 MZ(밀레니엄+Z)세대 입맛에 맞춰 매운 갈릭소스를 곁들였다. 롯데리아는 블랙오징어버거 세트나 블랙오징어 싱글팩 제품 구매 고객에게 총 456개(오징어게임 상금과 같은 수)의 경품 당첨 혜택을 담은 ‘오·버게임(오징어버거게임)’ 참가 스크래치 쿠폰을 제공한다.

깐부치킨의 오징어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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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열풍에 힘입은 깐부치킨은 오징어치킨을 선보였다. 오징어치킨은 오징어 다이스, 할라피뇨, 청양고추, 옥수수콘이 들어간 반죽으로 만든 순살 치킨이다.


배스킨라빈스의 ‘너는 참 달고나’맛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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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는 지난해 여름 코로나 팬데믹으로 집콕족이 즐겨 먹은 ‘달고나 라떼’ 열풍에 맞춰 한정판매했던 달고나 맛 아이스크림 ‘너는 참 달고나’를 이달 초 재출시했다. 캐러멜 아이스크림 속에 달고나 캔디를 넣은 제품으로 오징어게임에서 달고나가 주목받으며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오징어게임이 전 세계적인 열풍을 끄는 만큼 당분간 관련한 식음료들이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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