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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소, 프렌치 감성 소파 '드브니르' 출시 프로모션

최종수정 2020.09.17 09:43 기사입력 2020.09.1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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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소의 새 소파 '드브니르(DEVNIR)'. [사진=알로소]

알로소의 새 소파 '드브니르(DEVNIR)'. [사진=알로소]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퍼시스그룹의 소파 전문 브랜드 알로소가 취향에 따른 믹스 매치로 공간을 끊임없이 변화시키는 프렌치 감성의 디자인 소파 '드브니르(DEVNIR)'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드브니르는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는 프렌치룩(French look)을 세련되면서도 모던한 감성으로 새롭게 해석한 디자인 소파 시리즈다. 한국인의 좌식 문화를 반영한 넓은 판상형 좌판에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팔걸이, 세 가지 디자인의 쿠션이 어우러져 균형 잡힌 조화를 이룬다.

드브니르는 소파를 이루는 세부 구성품인 등받이, 좌판, 쿠션에 알로소가 엄선한 60여종 가죽, 패브릭을 원하는 대로 적용 가능해 소비자가 취향껏 제품을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나아가 구매 후 원하는 인테리어 분위기나 취향이 바뀌더라도 다른 마감재를 적용한 구성품을 개별로 구매 가능해 손쉽게 스타일을 변경할 수 있다.


간편하게 배치를 바꿀 수 있는 벨크로 체결 방식의 모듈 구성으로 커뮤니티나 가족 모임, TV 시청 등 거실을 활용하는 목적에 맞게 다채로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알로소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2주간 알로소 네이버 스토어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드브니르' 소파를 10% 혜택가로 제공한다. 특히, 알로소 네이버 스토어에서는 할인과 더불어 10만원 상당의 추가 쿠폰을 증정해 보다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알로소 관계자는 "드브니르 소파는 프렌치 감성을 담은 우수한 심미성과 더불어 사용자 취향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는 믹스&매치 마감재 조합, 배치 변경이 용이한 모듈식 구성으로 다양한 변주가 가능해, 장기화되는 집콕 생활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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