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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보좌관 "지방 구치소로 이감될 수 있다"

최종수정 2012.01.02 11:35 기사입력 2012.01.0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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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정봉주 전 열린우리당 의원이 지방 구치소로 이감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 전 의원의 보좌관인 여준성 씨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의원님을 만나기 어렵게 하려고 지방으로 이감시키려 한다고 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현재 정 전 의원은 현재 의왕시의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이다.
여준성 보좌관은 하루에 1개 꼴로 트위터를 올려 누리꾼들에게 정 전 의원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그는 지난 30일에 트위터를 통해 "사모님과 박영선 의원, 나꼼수 멤버와 함께 의원님 면화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28일에는 그는 "정봉주 사식위원회 모금결과 22일 오후 3시부터 26일 까지 3490만원이 모였습니다. 이중 200만원씩 12개월, 2400만원을 영치금으로 입금, 나머지는 도서류 구입을 위해 적립중입니다"라고 전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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