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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너스㈜, ‘제8회 행복한 중소기업 경영대상’ 대상 수상

최종수정 2021.11.26 16:20 기사입력 2021.11.26 16:20

꾸준한 인재 고용·지원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트렌디한 복리후생 제도로 근무 만족도 향상 앞장

[임각균 이트너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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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너스㈜(이하 이트너스)는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서울경제신문이 공동 개최한 ‘제8회 행복한 중기경영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행복한 중기경영대상’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임직원의 복지 향상에 기여한 기업에게 시상하는 행사다. 적극적인 고용 창출과 트렌디한 사내 복지 제도 등으로 혁신적인 직장 문화와 일하기 좋은 기업을 만드는 데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트너스는 ‘인재제일’이라는 철학 아래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동종업계와는 차별화된 보상시스템과 청년내일채움공제를 운영하는 등 청년 근로자의 장기 근속을 유도하고 있다.


채용 이후에도 임직원의 자기주도적인 학습 및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사내 교육 제도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직무 지식 함양을 위한 ‘직무 스터디’와 ‘계층별 교육(직급별 기본/심화 교육)’으로 직원들의 업무 적응을 도와주고, ‘선택적 온라인 교육’을 통하여 1만여 개의 강의 중 매월 원하는 과정을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불어 이트너스는 노사관계의 화합을 위한 소통협의회를 적극적으로 운영하여 청년 근로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있다. 매년 소통협의회의를 통해 근로환경, 복리후생 제도를 끊임없이 개선하고 임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제공한다.

특히, 임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1년 동안 매달 운동을 하면 체력증진비를 지급하는 ‘두 발로 삼천리’와 ‘등산이 있는 열두 달’이 있다. 그리고 임직원의 자기계발을 위한 교육학습비를 지급하는‘배움이 있는 열두 달’은 소통협의회의에서 발의된 복리후생이다. 이는 MZ세대를 겨냥해 운영 중인 이트너스만의 트렌디하고 이색적인 복리후생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


이 밖에도 출산축하금이나 가족사랑데이, 의료비 지원, 반반차제도 등 임직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며 대한민국 대표 가족친화기업으로서 중소기업 인식 개선에 앞장 서고 있다.


이트너스 임각균 대표이사는 “임직원이 행복한 중소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것을 인정받아 뿌듯하다”면서 “앞으로 청년이 선호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가는 일을 멈추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진 기자 jung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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