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2022년 예산안 편성 및 추석민생대책 당정협의에 참석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2022년 예산안 편성 및 추석민생대책 당정협의에 참석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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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2022년 예산안 편성 및 추석민생대책 당정협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2022년 예산안 편성 및 추석민생대책 당정협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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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2022년 예산안 편성 및 추석민생대책 당정협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2022년 예산안 편성 및 추석민생대책 당정협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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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국회에서 열린 2022년 예산안 편성 및 추석민생대책 당정협의에 참석한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24일 국회에서 열린 2022년 예산안 편성 및 추석민생대책 당정협의에 참석한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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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4일 국회에서 2022년 예산안 편성 및 추석민생대책 당정협의가 열리고 있다. 이 자리에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취약계층 지원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며 내년도 본예산 규모와 관련해 "올해 604조7000억원인데 이것보다 조금 증가한 규모의 위기극복 예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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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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