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치고 출근길 기온 내려가 쌀쌀

사흘째 비가 내리고 있는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네거리에서 연휴를 마친 직장인들이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사흘째 비가 내리고 있는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네거리에서 연휴를 마친 직장인들이 출근길에 오르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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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2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예보됐다.


비는 새벽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기 동부와 충북은 아침까지, 강원도와 경북권은 낮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 산지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거나 눈이 조금 쌓이는 곳이 있겠다.


오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초속 15m)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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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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