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동아에스티 "바이오시밀러 기술수출" 공시 후 10% 가까이 급락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동아에스티 동아에스티 close 증권정보 170900 KOSPI 현재가 41,4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48% 거래량 5,502 전일가 41,600 2026.05.14 09:37 기준 관련기사 동아ST, 전남대병원 AI 기반 스마트병상 운용 개소식 참여 메타비아, EASL서 비만치료제 LBA 선정 [클릭 e종목]원격 환자모니터링 시장서 '메기'될 이 종목 가 21일 개발 중인 건선 치료제인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기술수출 계약체결 소식이 전해진 이후 11% 넘게 하락 중이다.
동아에스티는 이날 오전 9시48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11.39%(1만1300원) 하락한 8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날 장 시작 전 글로벌 제약사 인타스와 현재 개발 중인 건선 치료제 ‘DMB-3115’의 라이선스 및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인 DMB-3115는 만성 판산 건선ㆍ건선성 관절염ㆍ크론병ㆍ궤양성 대장염 치료제다.
계약금(업프론트)은 114억5700만원이며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는 1088억41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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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계약은 동아에스티와 전략적 제휴 파트너사인 메이지세이카 파마, 인타스 3사가 체결한 다자간 계약이다. 인타스로부터 지급받는 금액은 동아에스티와 동아쏘시오홀딩스, 메이지세이카 파마 3사에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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