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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계열사에 1378억원 채무보증 결정

최종수정 2021.07.16 16:16 기사입력 2021.07.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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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태민 기자] 대우건설 은 계열사인 대우송도아이비디에 대해 1378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15%에 해당하는 수치로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7월24일까지다.


류태민 기자 rig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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