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폐기물소각업체 NC메디의 처리 용량 증설 계획에 반발해 허가 관할인 낙동강유역환경청 앞에서 18번째 1인 시위를 벌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의료폐기물소각업체 NC메디의 처리 용량 증설 계획에 반발해 허가 관할인 낙동강유역환경청 앞에서 18번째 1인 시위를 벌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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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가 관내 정관읍 용수리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의 용량 증설에 반대하는 18번째 1인 시위를 했다.


오 군수는 27일 오전 10시 50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낙동강유역환경청 앞에서 의료폐기물중간처분업체인 NC메디㈜의 소각용량증설 변경 허가에 강력히 반대하며 피켓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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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군수는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의료폐기물 소각업체인 NC메디에 특혜를 줘선 안된다”며 “공해 악취 시설인 소각장이 도심 아파트단지에 가까워 군민 피해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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