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신재생 사업 국산 기자재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포스코인터, 중부발전 해외 신재생 사업에 국산 기자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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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47050 KOSPI 현재가 74,6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2.90% 거래량 865,474 전일가 72,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금융 인프라 협력 한국 기업인데 가스 팔아 돈 버는 회사…목표가↑" [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 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 사옥에서 한국중부발전과 '해외 신재생 사업 국산 기자재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엔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47050 KOSPI 현재가 74,6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2.90% 거래량 865,474 전일가 72,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금융 인프라 협력 한국 기업인데 가스 팔아 돈 버는 회사…목표가↑" [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 사장,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중부발전은 최근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설정하고 사업 확대를 본격화 하고 있다. 현재 미국, 유럽, 호주 등을 중심으로 전 세계 약 1GW 이상의 신재생 사업을 운영 및 개발 중이며 오는 2025년까진 운영자산을 3GW 이상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47050 KOSPI 현재가 74,6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2.90% 거래량 865,474 전일가 72,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금융 인프라 협력 한국 기업인데 가스 팔아 돈 버는 회사…목표가↑" [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 은 한국중부발전이 추진하는 해외 신재생 사업에 태양광 트랙커를 비롯한 주요 철강 기자재를 공급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47050 KOSPI 현재가 74,6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2.90% 거래량 865,474 전일가 72,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금융 인프라 협력 한국 기업인데 가스 팔아 돈 버는 회사…목표가↑" [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 은 태양광 설비에 최적화 된 포스맥(PosMac)이란 고(高) 내식강을 국내외 태양광 사업을 비롯, 각종 강건재를 이용하는 프로젝트에 공급 중이다.


아울러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47050 KOSPI 현재가 74,6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2.90% 거래량 865,474 전일가 72,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금융 인프라 협력 한국 기업인데 가스 팔아 돈 버는 회사…목표가↑" [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 은 포스코 솔루션연구소를 통해 가공 및 시공 관련 연구개발(R&D)를 수행, 최적의 제품솔루션을 한국중부발전에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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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사장은 "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47050 KOSPI 현재가 74,6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2.90% 거래량 865,474 전일가 72,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금융 인프라 협력 한국 기업인데 가스 팔아 돈 버는 회사…목표가↑" [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 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년간의 해외사업 노하우와 중부발전의 사업개발 및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해외 신재생 시장내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가게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양사의 강점을 결집해 K-뉴딜의 글로벌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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