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 한수원 창립 20주년 맞아 '사랑의 헌혈운동'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7일 한수원 창립 20주년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노·경 합동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날 한울원전 및 협력회사 직원이 기증한 헌혈증서는 수혈이 필요한 환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헌혈 행사에는 박범수 본부장과 최남철 한울본부 노조위원장이 현장을 방문해 헌혈에 참여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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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본부장은 "한울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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