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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사랑의 김장 나누기’ 활동 펼쳐

최종수정 2020.12.01 15:18 기사입력 2020.12.0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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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 마을주민이 담근 김장으로 이웃사랑을 위한 나눔 동참

지난달 30일, 강원 홍천 소재 왕대추마을에서 NH농협금융지주 김형신 부사장(사진 오른쪽 5번째) 등 임직원 봉사단 및 왕대추마을 주민들이 김장김치 전달 행사를 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강원 홍천 소재 왕대추마을에서 NH농협금융지주 김형신 부사장(사진 오른쪽 5번째) 등 임직원 봉사단 및 왕대추마을 주민들이 김장김치 전달 행사를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NH농협금융지주는 김형신 부사장과 청년이사회 봉사단이 강원도 홍천군 동면 소재 왕대추마을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NH농협금융지주는 2013년부터 8년째 ‘사랑의 김장 나누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도 자매결연 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직접 담근 김치를 포장해 서울 중구 소재 복지단체를 통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차례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형신 부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마을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담근 김장김치로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농협금융은 농업인과 함께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금융은 앞으로도 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증권 등 계열사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맞이 준비를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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