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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5년째 '서울시 마을 변호사' 전 동에 828명 활동 중

최종수정 2019.12.15 11:15 기사입력 2019.12.1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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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을변호사 5주년 기념식 개최
모범되는 변호사와 자치구 담당자 표창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출범 5년째를 맞은 서울시 마을변호사는 서울시내 424개 전 동에 828명에 배치돼 활동 중이다. 연간 상담건수는 1만5800건으로 지역 주민 누구라 별도 비용 없이 무료로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16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서울시 마을변호사 5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상담 실적이 우수하고 친절한 상담으로 모범이 되는 51명 변호사와 자치구 담당자 19명이 표창을 받는다.


서울시는 월 2회 이상 상담을 하는 동주민센터 확대 및 야간 상담도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마을변호사 외에도 시민들에게 무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민법률상담실, 사이버상담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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