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면서 나무 기부" 현대차 친환경 캠페인 내달 8일까지 접수
현대차는 달리기 캠페인 롱기스트런 2024 참가자를 26일부터 모집한다. 선착순으로 다음 달 8일까지다. 2016년 시작해 올해로 9회째인 행사로 그간 23만명이 참여해 누적 702만㎞를 달렸다.
달리기·걷기 코칭 애플리케이션 런데이를 통해 달리기 미션을 수행하는 챌린지와 참가자 전체가 8만1000㎞를 함께 달리는 협동 챌린지, 사회관계망서비스 공유 이벤트 등을 한다. 마지막 파이널런은 다음 달 25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출발해 서강대교를 지나 반환점을 돌아오는 10㎞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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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벤트 챌린지를 완료하거나 현대차 공식 온라인몰 현대숍에서 1만원 기부 참가권을 사면 참가 가능하다. 아이오닉5 시승 신청 고객도 따로 추첨을 거쳐 참가권을 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이 캠페인으로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 아이오닉 포레스트에 식재용 나무를 기부했다. 올해도 나무 3000그루를 전달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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